라식과 라섹의 다른 점, 부작용은 없을까?

시력교정수술을 받으려고 하는데 라식과 라섹 뭐가 맞는 말인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라식과 라섹을 모두 같은 말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로
이 두 가지의 차이점에 대해 자세히 아는 사람은 직접 수술을 받아본 사람 말고는 드물죠.

확실한 건, 라식과 라섹은 다른 수술이며 자기에게 맞는 수술이 있다는 것 입니다.
그럼 이 두 가지 수술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고 자신이 어떤 수술에
적합한지 알아보고 부작용은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또한 알아 보겠습니다.

라섹

라식과 라섹중 어느 수술이 먼저 나왔는가? 하면 라섹이 먼저 입니다.
라섹수술은 먼저 나온 만큼 그만큼 데이터도 많이 쌓였으며
예전의 나온 수술이지만 아직 까지도 라식 대신 라섹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라섹은 다른 수술보다 각막 구조적으로 가장 튼튼하기 때문 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신체 활동을 많이 하는 스포츠 선수, 경찰, 군인 등
사고로 인해 비교적 눈을 다칠 수도 있는 사람들이 안전하게 고르는 수술이 라섹 수술 입니다.

라섹은 외부 충격에 대해 강하기 때문에 사고 위험, 눈 비비는 습관 등 외부 충격에 강하기 때문에
눈의 안정성을 가장 중요시 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직도 선택되는 수술 입니다.

하지만 수술하는 동안은 아프지 않지만 하고 나서
회복 기간에 다른 수술보다 고통스러운 것이 단점 입니다.

수술 후 최대 3일동안은 눈을 뜨기 어려울 정도로 매우 시리며 통증과 눈물이 나옵니다.
1주일 까지는 선명하지 않고 흐릿할 수 있으며 최소 1달에서 늦게 까지는 3개월 까지
시력이 천천히 선명해지기 때문에 회복 기간이 다른 수술보다 매우 느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늦은 회복 기간의 단점이 있기 때문에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모든 사람이 오랫동안 휴식 기간이 보장되는 것은 아닐 테니까요.

혹은 눈 관리에 자신 있는 사람들은 단순히 수술 후 빨리 잘 보고 싶은 이유로
라섹 수술을 안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라식

라식은 회복 기간이 오래 걸리는 불편함을 없애고자 나온 수술 입니다.
수술 시간도 짧은데, 회복 기간도 늦어도 3일이면 끝나기 때문에
당장 직장에 복귀 해야 하거나, 오로지 빠른 회복 기간을 선호 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선택 받고 있는 수술이고 한때는 대부분 사람들이 유행으로 생각 될 정도로
라식만 받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라섹에 비해 안정성은 떨어질 수 밖에 없는데
각막 절편 수술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 입니다.
각막을 절편 한다는 것은 각막을 얇게 절개 후 다시 덮는다는 것 인데

한번 절편 한 각막은 다시 붙어도 원래만큼 강해지지 않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외부 충격에 약해질 수 밖에 없고 라섹에 비해 안정성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식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이유로는 장점들이 너무 매력적 이기 때문 이죠.
회복 시간이 빠르다는 것은 하루 빨리 일상으로 되돌아갈 수 있다는 뜻이고
큰 외부 충격이나 너무 습관적인 눈 비비기에 안 좋다는 것이지
일상생활에서는 딱히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굳이 라섹을 하기 보단 라식의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스마일

스마일 이란 시력 교정 수술은 가장 최근에 나온 수술 입니다.

라섹의 튼튼함 + 라식의 편리함을 더해 나온 완성형 수술 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가격이 매우 껑충 뛴다는 것이 단점 입니다.

간편 정리

라식라섹스마일
절개큼 (약한 이유)없음매우 작음
회복 통증조금 있음있음거의 없음
회복 기간1일 ~ 3일최대 3달1일 ~ 3일
충격 안정성약함안전함안전함
안구 건조증사람에 따라 있음보통가장 적음
비용중간비교적 낮음매우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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